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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에 “짧은 머리였다면 사귀었을 것”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3 18:26
2015년 2월 13일 18시 26분
입력
2015-02-13 17:08
2015년 2월 13일 17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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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얼라이브 제공
‘언프리티랩스타 강남 치타’
그룹 M.I.B 멤버 강남이 ‘언프리티랩스타’에서 래퍼 치타에게 호감을 드러냈다.
지난 12일 방송된 Mnet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 ‘언프리티랩스타’에서 특별 게스트로 출연한 강남은 치타의 랩을 심사하던 중 치타에게 돌연 “사랑합니다”라고 거침없이 호감을 표현했다.
이어 제작진과의 인터뷰 자리에서도 “내가 짧은 머리 여자를 좋아하면 치타와 사귀었을 것 같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제작진에게 이를 전해들은 치타는 “강남 이 XX”라며 웃어 보여 시청자들을 폭소케 했다.
이날 버벌진트는 ‘언프리티랩스타’의 룰을 깨고 제시와 치타 모두 함께 트랙에 넣는 결정을 내렸다. 한 명만 트랙에 넣기에는 강남과의 팀웍이 완벽했기에 두 사람을 공동우승으로 결정했다.
한편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강남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면서 치타의 과거 사진 또한 함께 주목 받고 있다. 짧은 머리를 하고 있는 현재와 달리, 과거 사진 속 치타는 긴 머리에 섹시한 표정으로 도발적인 분위기를 풍기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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