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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 이혼소송 제기한 부인 이 모 씨 “이혼 소송 중 외도했다” 주장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1 15:45
2015년 2월 11일 15시 45분
입력
2015-02-11 09:32
2015년 2월 11일 09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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탁재훈의 아내 이 모씨는 최근 남편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며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 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냈다.
또한 이로 인해 탁재훈의 외도 논란이 일자 탁재훈 측은 “탁재훈이 이혼 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를 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해 진실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진보식품 탁재훈 이혼소송’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진보식품 탁재훈 이혼소송, 진실은 뭐지”, “진보식품 탁재훈 이혼소송, 탁재훈 사실이라면 실망입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부부는 슬하에 1남1녀를 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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