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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리지 “트로트로 평생 해 먹고 살 것” 포부 ‘폭소’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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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09 16:14
2015년 2월 9일 16시 14분
입력
2015-02-09 16:12
2015년 2월 9일 16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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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투쇼 리지 = SBS 방송화면 캡처
‘컬투쇼 리지’
그룹 애프터스쿨과 오렌지캬라멜의 리지가 ‘컬투쇼’에서 첫 솔로 데뷔 무대를 ‘전국노래자랑’으로 선택한 이유에 대해 언급했다.
리지는 9일 방송한 SBS 파워FM ‘두시 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리지는 자신의 첫 솔로곡 ‘쉬운 여자 아니에요’에 대해 언급하며 ‘반응이 별로 좋진 않다. 트로트는 오래 봐야 하기 때문에 평생 해먹고 살려고 대표님과 이야기 하고 있다. 길게 해먹으려고 한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리지는 “아이돌 팬들을 공략하기보다 나이 드신 분들과 즐기기 위해 선택했다. 또 시청률이 음악방송보다 높다. 할머니가 좋아하시는 프로그램이라 나가게 됐다” 전국노래자랑에 출연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
리지는 또 “정말 긴장했는데 어르신들이 좋아해주셔서 나도 기분 좋아 즐기다 첫 무대에서 음이탈이 났다”고 덧붙였다.
한편 리지는 지난달 23일 첫 솔로 트로트곡 ‘쉬운 여자 아니에요’를 발매하고 활동 중이다.
컬투쇼 리지 = SBS 방송화면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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