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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여군 멤버들 경악케 한 ‘화생방 훈련’
동아닷컴
입력
2015-02-09 09:48
2015년 2월 9일 09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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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방송 갈무리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 멤버들의 화생방 훈련이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지난 8일 방송된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는 화생방 훈련을 받는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진짜사나이 여군특집2’에서 여군 멤버들은 화생방 훈련을 앞두고 긴장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1조 강예원, 박하선, 에프엑스 엠버, 김지영은 화생방 훈련 중 가스를 마시고 고통을 호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서로 힘이 돼주며 훈련을 무사히 마쳤다.
2조 이다희, 안영미, 에이핑크 윤보미는 이지애를 제외하고 모두 중도 포기했다. 건물에 들어가기 전부터 겁을 먹었던 윤보미는 시작과 동시에 고통을 호소했고 결국 가장 먼저 출구로 달려갔다.
안영미와 이다희도 콧물과 눈물이 범벅된 얼굴로 한동안 고개를 들지 못하며 동시에 밖으로 뛰어나가며 중도 포기했다.
반면 이지애는 멤버들의 포기에도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화생방 훈련에 임해 교관들에게 칭찬을 받았다. 훈련 후 이지애는 “솔직히 따라 나가고 싶었다. 그 안에서 울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http://blog.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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