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또 술집 난동 혐의’ 임영규 구속, 과거 “술 없이는 하루도 잘 수 없다” 고백 재조명
동아닷컴
입력
2015-02-08 16:35
2015년 2월 8일 16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제공=임영규/JTBC
임영규
집행유예 기간 중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난동을 부린 혐의로 탤런트 임영규(59) 씨가 구속된 가운데, 과거 알코올성 치매를 고백한 발언이 재조명 받았다.
임영규는 과거 종편 JTBC ‘연예특종’과 인터뷰에서 이혼 후 잇따른 사업 실패로 인해 알코올에 의존하게 됐다고 고백했다.
당시 임영규는 “2년 만에 165억 원을 탕진했다”라며 “술 없이는 하루도 잘 수 없어서 알코올성 치매에 걸렸다”고 털어놨다.
이어 임영규는 “그로 인해 폭행시비에 휘말리기도 했다”라며 “생활고에 시달리다 극단적인 생각까지 했다”고 힘든 상황을 전했다.
한편, 8일 서울 서초경찰서는 술집에서 술값을 내지 않고 출동한 경찰과 몸싸움을 벌인 혐의(공무집행방해 등)로 임영규 씨를 구속했다고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임영규 씨는 5일 오전 3시쯤 서울 강남구 서초동의 한 술집에서 지인들과 200만원 상당의 술을 먹고 술값을 지불하지 않은 혐의다.
임 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과 실랑이를 벌이던 중 주먹으로 경찰관의 눈 부위를 한 차례 때리기도 했다.
앞서 임 씨는 지난해 10월 15일 오전 6시 30분쯤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실내포장마차에서 술에 취해 다른 손님과 다투며 고함을 지르고 소주병을 바닥으로 던져 깨는 등 소란을 피운 혐의로 기소됐다.
이에 대해 지난달 20일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임정택 판사는 임 씨에게 징역 6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했다.
1980년 MBC 12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한 임영규 씨는 영화 ‘화랭이(1986년)’, 드라마 ‘이젠 아무도 사랑하지 않는다(1992~1993년)’ 등 1980∼1990년대 TV와 영화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임영규. 사진제공=임영규/JTBC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야 임마” “與, 또 뒤통수”…국힘 몫 방미통위 추천안 부결 충돌
2
이부진, 아들 서울대 입학식 참석…홍라희와 함박웃음
3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4
법왜곡죄 반대표 與곽상언 “경찰, 판검사-대법-헌재 위의 기관될 것”
5
“강아지 뒤 배경 지워줘”에…5초만에 깔끔 사진 변신
6
‘17% 쇼크’ 국힘, TK도 등돌려 與와 동률…“바닥 뚫고 지하로 간 느낌”
7
‘단종’ 박지훈, 피골상접하려 하루에 사과 1개…부친에 2억 외제차 선물
8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9
125억 테이블에 쫙…“센 만큼 가져가라” 통큰 성과급 쏜 中회사
10
반포대교서 추락한 포르쉐, 차안엔 프로포폴 빈병-주사기
1
국힘 지지율 10%대 추락…TK서도 동률, 全연령대 민주 우위
2
김정은 “한국 유화적 태도는 기만극…동족서 영원히 배제”
3
한미동맹 잇단 엇박자… 야외 기동훈련도 공개 이견
4
李 “北, 南에 매우 적대적 언사…오랜 감정 일순간에 없앨순 없어”
5
한동훈 “백의종군 하라? 그분들, 尹이 보수 망칠때 뭐했나”
6
李 “저도 꽤 큰 개미였다…정치 그만두면 주식시장 복귀”
7
[송평인 칼럼]‘빙그레 엄벌’ 판사와 ‘울먹이는 앵그리버드’ 판사
8
‘판검사 최대 징역 10년’ 법왜곡죄 與주도 본회의 통과
9
국힘 중진들 장동혁에 쓴소리…윤상현 “속죄 세리머니 필요”
10
서울 구청장 예비후보, 민주 35명 등록-국힘은 13명 그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중진 의원들, 장동혁 면담…“갈등과 분열 이제 종식하자”
KAIST 총장 선임 또 불발… 과반 득표자 없어
“술 마신 줄 몰랐다” 한마디에 무죄… 음주운전 방조죄 ‘유명무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