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 혼자 산다’ 강남, 이상형 육중완 꼽은 셋째 이모에게 “미쳤나봐 이모”
동아닷컴
입력
2015-02-07 13:51
2015년 2월 7일 13시 51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나 혼자 산다 강남.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나 혼자 산다 강남
‘나혼자산다’ 강남이 육중완을 이상형이라고 지목한 셋째 이모에게 독설을 했다.
6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강남이 한국에서 자신을 엄마처럼 보살펴준 이모들을 만나 용돈과 홍삼을 선물하고 점심 식사를 함께 하며 오붓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남은 셋째 이모가 "얼마 전에 검은 머리였는데 또 노란 머리 됐어?"라고 묻자 "아무도 못 알아봐서 바꿨다"라고 토로했다.
그러자 막내 이모는 "노란 머리가 나아"라고 말했고, 넷째 이모는 "뭘 하든 안 예쁘겄냐"라며 강남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이에 강남은 "그래도 이태곤 형 좋아하잖아"라고 뒤끝을 보였고, 넷째 이모는 "이상형일 뿐이다"라고 해명했다.
이를 듣던 셋째 이모는 "나는 옥탑방에 사는 사람이 이상형이다. 이 나이엔 편안한 게 최고야"라고 고백했고, 강남은 "미쳤나봐 이모"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나 혼자 산다 강남. 사진=MBC '나 혼자 산다'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1000억대 자산’ 손흥민이 타는 車 뭐길래…조회수 폭발
2
남창희 9세 연하 신부, 무한도전 ‘한강 아이유’였다
3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4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5
심장수술뒤 혈압 치솟던 강아지…머리에 ‘이것’ 얹자 ‘뚝’
6
1만명 뒤엉킨 日 ‘알몸 축제’ 사고 속출…3명 의식불명
7
코로나 백신에 곰팡이-머리카락 발견돼도 1420만회 접종했다
8
우크라이나 전쟁 4년[횡설수설/윤완준]
9
“‘바나나맛우유’는 옛말?”…장수 브랜드의 유쾌한 반전
10
정부, 美 엘리엇 ISDS 취소소송 승소…1600억 배상책임 사라져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인사 청탁 문자’ 논란 김남국, 민주당 대변인에 임명
3
119 구급차 출동 36%가 ‘허탕’… “심정지 대응 10분씩 늦어져”
4
경찰·검찰·소방·해경·산림…‘민생치안 5청장 공석’ 초유의 사태
5
장동혁 “내 이름 파는 사람, 공천 탈락시켜달라”
6
조희대 “與, 사법제도 틀 근본적으로 바꿔…국민에 직접 피해”
7
與의원 105명 참여 ‘공취모’ 출범…친명 결집 지적에 김병주 이탈도
8
李 “한국과 브라질, 룰라와 나, 닮은게 참으로 많다”
9
전현무, 순직 경관에 ‘칼빵’ 발언 논란…“숭고한 희생 모독” 경찰 반발
10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가난한 자들의 성자’ 성 프란치스코 유해 공개
[사설]119 응급환자는 14%뿐… 대응 골든타임 놓친 비용 물려야
술·성관계보다 ‘꿀잠’…Z세대의 달라진 우선순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