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해피투게더’ 최정원, 작품 위해 남자친구 이별 “너무 고문시켜 힘들더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6 11:38
2015년 2월 6일 11시 38분
입력
2015-02-06 11:36
2015년 2월 6일 11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해피투게더 최정원’
배우 최정원이 작품을 위해 이별한 적이 있다고 공개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지난 5일 오후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3’는 ‘생고생 특집’으로 이문식, 최정원, 문희준, 육성재, 강남, 사유리 등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최정원은 생고생 에피소드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작품을 위해 이별까지 했던 일화를 공개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최정원은 “모든 작품에 집중을 해야 하지만 특히 그 작품이 많은 집중을 요구하는 작품이었다. 그래서 만나던 사람하고 작품을 위해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최정원은 “헤어진 후 후회했다. 저도 연기를 할 때 사랑하는 사람이 있어야 즐거운 건데 나를 너무 고문시키니까 힘들더라”며 당시를 추억했다.
이에 해피투게더 MC들과 다른 출연자들은 작품을 마치고 남자친구를 만난 적이 있는지 질문했다. 최정원은 “끝나고 딱 한 번 그랬다. 술 먹고 전화했다”며 수줍게 미소지었다.
‘해피투게더 최정원’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해피투게더 최정원, 일적으로 힘들게 하면 지치게 되죠”, “해피투게더 최정원, 힘내세요 더 좋은 사람 만나실 거에요”, “해피투게더 최정원, 남자친구는 당황스러웠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난 5일 방영된 KBS2 ‘해피투게더3’는 5.2%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동시간대 2위를 차지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5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6
“퇴직연금 기금화, 사실상 개인 자산 국유화하겠다는 것”
7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8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9
의협 ‘의대증원 350명’ 2년전 협상안 다시 꺼낼 듯
10
취업 1년 늦춰진 ‘장백청’ 임금 7% 감소… “日 잃어버린 세대 닮아가”
1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2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6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9
① 美공장 고비용에 인력난… TSMC도 숙련공 대만서 데려가
10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냉면집·초밥집 이어 이불 가게에도 등장…“두쫀쿠 안에 있어요”
“성호 긋고 얼음물 풍덩” 73세 푸틴 영하 15도 얼음물 입수
서대문 돌진 버스기사, 발밑 힐끗…브레이크 확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