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나얼 신곡 뮤비 공개… "유승호씨, 언제부터 이렇게 멋졌나요?"
동아경제
입력
2015-02-05 17:22
2015년 2월 5일 17시 2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 나얼 '같은 시간 속의 너' 티저 영상
캡처
브라운아이드소울의 싱클 프로젝트 첫번째 곡인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가 5일 정오 공개됐다.
나얼의 신곡 '같은 시간 속의 너'는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릴레이 싱글 프로젝트로 나얼이 첫 번째 주인공으로 결정됐다. 나얼의 싱글을 시작으로 브라운아이드소울의 멤버들은 일정 간격을 두고 순차적으로 신곡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날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얼마전 군에서 전역한 유승호가 출연해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승호는 한층 성숙해진 외모와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나얼의 소속사인 산타뮤직 관계자는 "나얼의 '같은 시간 속의 너' 뮤직비디오에서는 클로즈업으로 배우의 표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스토리의 집중도를 높였다. 영상을 주도하는 유승호의 섬세한 표정과 감성이 돋보였다"라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4일 예비역 병장으로 만기 제대한 유승호는 현재 영화 '조선마술사'를 준비중 이다.
한편 나얼은 솔로프로젝트 이후 브라운아이드소울 멤버들과 콘서트 등으로 팬들을 만날 계획이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6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7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 수준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왕사남’ 표절 시비…제작사 “허위 사실…창작 과정 증명 가능”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실수 봐준 고깃집에 돈쭐 내주자”…인부 18명이 고기 주문
2
90대 할머니와 아들·손자…임실 일가족 숨진채 발견
3
SK하이닉스 “6세대 LPDDR6 세계 첫 개발”…모바일용 D램도 고도화
4
“홈캠 보다 구역질”…4개월 아기 살해 母 직업에 ‘소름’
5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6
경유 최고 2650원까지…휘발유에 역전 현상 왜?
7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 수준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8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왕사남’ 표절 시비…제작사 “허위 사실…창작 과정 증명 가능”
1
의총서 침묵한 장동혁…‘절윤 결의문’엔 “총의 존중”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4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5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장동혁,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6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9
한글이 중국 소수민족 문자?…中문자박물관 전시 논란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헌재 “재판소원으로 법원 재판 감시…4심제 부작용 없게 대비”
이란 공습 이후 주담대 금리 오름세…변동금리 고객 ‘울상’
컬리 대표 남편, 첫 공판서 수습직원 강제추행 인정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