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스물’ 김우빈, 사촌동생에게 "아이유와 밥도 먹는 사이" 친구 번호로 거짓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5 18:58
2015년 2월 5일 18시 58분
입력
2015-02-05 15:52
2015년 2월 5일 15시 5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방송화면 캡쳐
‘스물’ 김우빈, 아이유 사인 꼭 받아야 하는 이유가? 사촌동생에 거짓말
‘스물 김우빈’
배우 김우빈이 출연한 영화 ‘스물’ 예고편이 최초로 공개돼 화제인 가운데, 그가 과거 가수 아이유와의 친분을 사칭한 사연이 눈길을 끌고 있다.
2013년 방송된 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 김우빈은 “아이유와 절친이라고 거짓말 한 적 있다”고 털어놨다.
이날 그는 “초등 학생 사촌동생이 아이유를 좋아한다고 하기에 핸드폰에 있는 친구 전화번호 이름을 아이유로 바꾼 후 아이유와 밥도 같이 먹을 정도로 친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사촌동생이 처음에는 안 믿다가 번호를 보여주니까 눈이 휘둥그레지면서 믿더라. 그래서 성적을 올리면 아이유 사인 받아다 주겠다고 했더니 공부를 굉장히 열심히 했다”며 “아이유와 친한 분을 알게 돼서 사인 요청을 해 놓은 상태다”라고 전했다.
또 김우빈은 아이유에게 “아이유 씨 응원하면서 사촌동생이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으니 사인 꼭 해주세요”라며 영상편지를 남겨 눈길을 모았다.
한편, 김우빈이 열연한 영화 ‘스물’은 3월 개봉예정이다.
스물 김우빈. 스물 김우빈.사진=SBS ‘화신-마음을 지배하는 자’ 방송화면 캡쳐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4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5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2
송파 19층 이삿짐 사다리차 ‘꽈당’…주차장·놀이터 덮쳐
3
종합비타민이 노화 지연? …‘이런 사람’ 아니라면 굳이 먹을 필요 없다[건강팩트체크]
4
손톱 거스러미 물어뜯다 조직 괴사…“손가락 절단할 뻔”
5
삭제된 트윗 하나에 유가 요동…10분 사이 8400만 달러 증발
6
“하버드·다트머스 왜 가요?”…AI로 1조 기업 만든 10대들
7
[단독]신천지 4600명, 국힘 대선 경선 앞두고 책임당원 가입 정황
8
“트럼프-김정은 사돈 만들어 세계 평화” AI 합성 콘텐츠 확산
9
“여기 누드비치 아니에요”…푸껫 경찰 ‘알몸 관광객’ 단속 나서
10
가드레일 들이받은 60대, 하차했다가 뒤차에 치여 숨져
1
‘李공소취소-검찰개혁 거래설’ 파장…친명계 발끈, 국힘은 공세
2
[단독]美, 주한미군 사드 미사일 일부도 차출
3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4
“이란 군함 나포보다 침몰이 재밌어”…트럼프 막말에 비판 봇물
5
[사설]“사드도 중동 차출”… 충분한 사전 협의가 동맹 현대화 안전판
6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7
韓 석유 비축량 208일치라지만… 실제 소비량 감안하면 68일치
8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9
장동혁, 이틀째 ‘절윤’ 침묵…당내선 “인사 조치로 진정성 보여야”
10
張, 이틀째 ‘절윤 동의’ 침묵… 개혁파 “진정성 보일 인사조치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송파구 아파트 단지서 이삿짐 사다리차 넘어져…인평피해 없어
국힘 “한동훈 징계 철회 논의 안해”…‘절윤’ 후속조치도 잠잠
홍역, 글로벌 재유행 조짐… 수두-볼거리는 접종이 최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