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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강추… 일명 ‘승무원 크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5 16:06
2015년 2월 5일 16시 06분
입력
2015-02-05 14:50
2015년 2월 5일 14시 5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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겟잇뷰티 이하늬
‘겟잇뷰티 이하늬 마유크림’
‘겟잇뷰티’의 새 MC 이하늬가 마유크림을 소개해 화제다.
지난 4일 오후 첫 방송된 온스타일 ‘겟잇뷰티 2015’가 첫방송 됐다.
MC 이하늬는 ‘겟잇뷰티’에서 자신의 화장대를 공개하며 자신의 기초 케어 방법부터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했다.
‘겟잇뷰티’ MC 이하늬는 피부 관리 방법을 공개하며 “욕실에서 나오면 바로 건조해지는 타입이다. 스킨을 바른 뒤 오일을 아주 듬뿍 발라준다”고 말했다.
피부 관리 비법에 대해 이야기하며 ‘겟잇뷰티’에서 이하늬는 “기초 케어 마무리 단계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이 마유(馬油)크림이다”라 밝혔다.
마유크림에 대해 ‘겟잇뷰티’ MC 이하늬는 “마유는 예전부터 아시아 지역에서 피부 치료제로 사용되어 왔던 성분으로 불포화지방산이 많고 사람 유분과 비슷하다”며 “마유크림은 흡수가 잘 되고 보습력이 좋을뿐더러 트러블 염려도 적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또 이하늬는 “마유크림을 바르고 자면 에스테틱에 다녀온 것처럼 피부가 쫀쫀해지고 수분이 꽉 찬 느낌을 받는다”며 “특히 겨울철 건조한 피부에 좋다”고 ‘겟잇뷰티’에서 마유 크림이 좋은 점에 대해 설명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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