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김지수, 김원준이 침 뭍은 하트 달고나 들고 난처해 하자 “괜찮다”…무슨 의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2-02 13:28
2015년 2월 2일 13시 28분
입력
2015-02-02 13:23
2015년 2월 2일 13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김지수 김원준.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
김지수, 김원준이 침 뭍은 하트 달고나 들고 난처해 하자 “괜찮다”…무슨 의미?
방송에 출연한 배우 김지수와 가수출신 김원준이 서로에 대한 호감을 표했다.
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절친들의 동창회’특집으로 김지수와 김원준이 출연해 핑크빛 기류를 타는 모습을 보이며 재미를 전했다.
이날 유재석과 송지효의 절친으로 출연한 김지수와 김원준은 미션장소에서 만났고, 유재석과 송지효는 즉석으로 소개팅을 주선했다.
이에 김지수와 김원준의 쑥쓰러운 만남도 잠시, 곧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김원준은 하트모양 달고나 뽑기에 성공했고, 유재석이 김원준에게 하트 달고나를 김지수에게 주라고 했다.
하지만, 김원준은 뽑기를 하느라 침이 뭍은 달고나를 들고 난처해하는 모습을 보이자, 이를 본 김지수는 “괜찮다”며 달라고 했다.
한편 송지효는 김지수에게 “김원준 솔직히 어떠냐”고 물었고, 김지수는 “너무 잘생기고 예쁘게 생겼고 다 좋고 동안이다”라며 호감을 나타냈다.
김원준 또한 미션이 끝난 후 “나 너무 행복해”라며 춤까지 추는 모습을 보였다.
김지수 김원준. 김지수 김원준. 김지수 김원준.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3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신세계 손녀’ 애니, 아이돌 활동 잠시 멈춘다…무슨 일?
2
트와이스 지효, 고급 시스루 장착…美 골든글로브 참석
3
[단독]㈜한화, ‘방산·조선해양·에너지·금융’과 ‘테크·라이프’로 인적 분할
4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7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8
9살 연하 여성 셰프에게 “데이트하자”…피식대학 결국 고개숙여
9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10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4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5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6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7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8
중수청법 비판에 李 “내가 검찰 최고 피해자…개혁의지 의심말라”
9
전광훈 구속영장 발부…‘서부지법 난동’ 부추긴 혐의
10
李 “한일 협력 어떤것보다 중요” 다카이치 “양국, 한층 높은 차원으로”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출생아 7명 중 1명은 ‘난임시술’로 태어나…5년새 비중 1.7배 증가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