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삼시세끼’ 장모치와와 산체, ‘인기 폭발’…알고보니 스태프 강아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01 10:43
2015년 2월 1일 10시 43분
입력
2015-01-31 17:40
2015년 1월 31일 17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시세끼’ 유해진 산체. 사진=tvN ‘삼시세끼-어촌편’ 캡처
‘삼시세끼’ 장모치와와 산체
‘삼시세끼’에 등장하는 장모치와와 강아지 산체가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장모치와와 종인 산체는 30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연출 나영석 신효정) 2회에서 유해진, 손호준의 사랑을 독차지하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특히 손호준은 산체를 만나자마자 뽀뽀 세례를 퍼붓는가 하면, 유해진에게 “산체에게 핸드폰 하나 사주고 연락처 물어보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손호준은 “산체가 좋으냐 유연석이 좋으냐”는 ‘삼시세끼’ 제작진의 질문에 한동한 말을 잇지 못하다 “연석이는 산체만큼 애교가 없다”고 답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방송 후 산체는 각종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폭발적인 관심을 받으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또한 산체의 종인 장모치와와까지 검색어 순위에 오르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이에 대해 나영석 PD는 31일 뉴스엔과의 인터뷰를 통해 어린 장모치와와 산체가 스태프의 강아지라고 밝혔다.
나영석 PD는 뉴스엔에 “산체의 ‘삼시세끼’ 어촌편 출연은 누군가의 아이디어라기보다 겸사겸사 성사된 거다. 우리 스태프의 강아지인데 한 달 동안 만재도로 출장 가며 섬에 혼자 놔둘 수 없어 데리고 왔다. 그래서 산체는 출연료도 없다”고 설명했다.
나영석 PD는 스태프들과 출연진 모두 산체를 예뻐하고 있다면서 “지금은 산체도 많이 컸다. 그때(만재도 촬영 때)만큼 아기는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삼시세끼’ 장모치와와 산체. 사진=tvN ‘삼시세끼-어촌편’ 캡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뇌 나이’ 젊게 하는 간단한 방법 있다…바로 ‘□□’
2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3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4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5
“인천공항서 50만원 날렸다”…‘여행 필수템’ 이것 쓰레기 통에 [알쓸톡]
6
마차도, 노벨상 메달을 트럼프에 선물…‘환심 사기’ 총력
7
[단독]李대통령 中 향한 날…北 23차례 항공기 GPS 교란했다
8
조국, 李대통령 앞에서 “명성조동” 발언…무슨 뜻?
9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10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1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2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3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4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5
국힘 “李, 한가히 오찬쇼 할 때냐…제1야당 대표 단식 현장 찾아와 경청해야”
6
尹, ‘체포 방해’ 1심 징역 5년…“절차 경시, 경호처 사병화”
7
“징역 5년에 처한다”…무표정 유지하던 尹, 입술 질끈 깨물어
8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李대통령, 아소 전 日총리 접견…“협력할 부분 최대한 찾아야”
李, 여야 지도부와 오찬서 “필버때문에 법안 처리 어려워 걱정”
호주 ‘16세 미만 SNS 금지’ 한달…계정 470만개 삭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