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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진세연, 세계에서 제일 예쁘다”… 어땠길래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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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9 18:40
2015년 1월 29일 18시 40분
입력
2015-01-29 17:37
2015년 1월 29일 17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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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 진세연
'강호동 진세연'
‘투명인간’ 강호동이 진세연의 외모를 극찬했다.
진세연이 ‘투명인간’에 출연해 방송을 빛냈지만 이날 방송 시청률은 꼴찌를 기록했다.
28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투명인간’에서 진세연이 출연해 강호동, 정태호, 하하, 김범수, 강남, 박성진과 함께 직장인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강호동은 “아깐 구체적으로 못 봤는데 안에서 보니 전 세계에서 제일 예쁘다”라며 진세연을 치켜세웠다.
이에 하하가 “형수님이 예쁜가, 진세연이 예쁜가?”라고 묻자 강호동은 “가족 얘기는 하지 말라. 한 번 웃기려고 저런다”라며 발끈하며 하하의 정강이를 걷어차 웃음을 자아냈다.
이 같은 반응에 하하는 “이제 신고할 거다”라고 대꾸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나 29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8일 밤 11시 방송된 ‘투명인간’은 2.7%의 전국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회(7일) 방송분이 나타낸 4.0%, 2회(14일) 3.5%, 3회(21일) 3.2%에 이어 0.5%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이날 동시간대 방송된 SBS ‘에코빌리지 즐거운가’는 4.8%,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는 7.2%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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