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BIFF 독립성 훼손 막자”…영화인 비대위 출범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1-28 13:56
2015년 1월 28일 13시 56분
입력
2015-01-28 13:53
2015년 1월 28일 13시 5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부산 해운대구 영화의 전당. 동아닷컴DB
국내 대표적인 영화단체들이 부산시의 부산국제영화제 이용관 집행위원장 사퇴 종용에 공동 대응하고 나섰다.
한국영화제작가협회를 비롯해 한국영화감독조합,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한국독립영화협회 등 12개 단체들이 ‘부산국제영화제 독립성 지키기 영화인 비상대책위원회‘(영화인 비대위)를 구성했다.
12개 단체장들은 27일 모임을 갖고 영화인 비대위를 만들어 한국영화감독조합 이준익 대표, 한국영화제작가협회 이은 회장, 한국영화프로듀서조합 최은화 대표, 전국영화산업노동조합 안병호 위원장 등 4인을 공동대표로 내세웠다.
집행위원회는 나머지 8개 단체장으로 구성되며 대변인은 한국영화제작가협회 배장수 상임이사가 맡는다.
이날 12개 단체장들은 영화인 비대위 구성과 함께 “부산시가 부산국제영화제의 독립성을 해치려 했다”며 심각한 우려를 표했다.
영화인 비대위는 “이용관 위원장에게 사퇴를 종용한 뒤 영화계와 언론 등 여론의 부정적 반응에 따라 해당 보도자료를 홈페이지에서 삭제하고 사실을 부인하는 등 부산시가 보여준 모습에 실망감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산시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부산국제영화제의 독립성을 보장하겠다는 분명한 답변을 밝히라”고 촉구했다.
스포츠동아 윤여수 기자 tadada@donga.com 트위터 @tadada1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3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4
美, 마두로 체포 후 첫 베네수 원유 판매…5억 달러 규모
5
탄산음료 제쳤다…한국인 당 섭취식품 1위는 ‘이것’
6
40억 아파트, 방 한 칸 月140만원…집주인과 ‘동거 월세’ 등장
7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8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9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10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3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4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5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6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7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8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9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대법, 장예찬 ‘총선 여론조사 왜곡 공표 무죄’ 파기환송
암 생존율 70% 시대, 췌장암만 한·미·일 모두 10%대… 왜?
“한국인에게 왜 교육이 중요한가”…‘아메리칸 학원’으로 답하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