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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강민호 마음 사로잡은 ‘날씨 여신’ 신소연, 일상 모습 보니 ‘꽃미모 발산’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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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2 15:23
2015년 1월 22일 15시 23분
입력
2015-01-22 15:22
2015년 1월 22일 15시 2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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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연 강민호. 사진=신소연 SNS
‘강민호 신소연’
롯데 자이언츠 포수 강민호(30)가 SBS 기상캐스터 신소연(28)과 열애를 인정하면서 신소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강민호와 열애 중인 신소연은 2011년 9월 SBS에 입사해 기상캐스터로 활동하고 있다. 신소연은 2014년부터 아침 프로그램 ‘모닝와이드’에서 날씨 소식을 전하는 중이다.
또 신소연은 고려대학교 언론대학원에서 방송영상학과 석사 과정을 밟고 있다. 빼어난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신소연은 ‘날씨 여신’이라는 별명을 얻었다. 신소연은 2012년 SBS 예능프로그램 ‘강심장’에 출연하며 시청자에게 얼굴을 알리기도 했다.
한편, 강민호는 22일 구단을 통해 “2012년 있었던 시구를 통해 (신소연을) 처음 만났다. 내가 먼저 호감을 느껴 다가가게 됐고 현재까지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일하며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라며 “앞으로 책임감을 느끼고 더욱 열심히 일하겠다”고 열애 사실을 전했다.
앞서 신소연은 2012년 8월 부산사직구장에서 열린 롯데 경기에서 시구자로 참석해 강민호와 인연을 맺었다. 강민호가 속한 롯데의 연고지인 부산이 신소연의 고향으로 알려졌다.
신소연 강민호. 사진=신소연 SNS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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