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힐러’ 지창욱에게 무슨일이?, 같은 침대 속으로 들어간 박민영…눈물의 입맞춤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21 11:17
2015년 1월 21일 11시 17분
입력
2015-01-21 11:12
2015년 1월 21일 11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힐러 지창욱 박민영. 사진=KBS 2TV 힐러
힐러’ 지창욱에게 무슨일이?, 같은 침대 속으로 들어간 박민영…눈물의 입맞춤
드라마 ‘힐러’의 지창욱과 박민영이 서로의 마음을 밝히며 눈물의 입맞춤을 나누었다.
20일 방송된 KBS 2TV 월화드라마 ‘힐러’에서는 서로의 애정을 확인한 지창욱(서정후 역)과 박민영(채영신 역)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키스를 나누는 모습이 방송됐다.
이날 지창욱은 사부 오광록(기영재 역)의 죽음에 충격을 받고 잠적했고, 박민영은 후배 박봉수를 걱정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김미경(조민자 역)은 박민영을 찾아갔고, 박민영의 걱정하는 모습에 지창욱이 있는 곳을 알려줬다.
지창욱에게 어렵게 찾아간 박민영은 초췌한 모습으로 차가운 몸을 한 채 누워있는 모습을 보게 된다.
이어 박민영은 침대속에 들어가 자신의 체온으로 지창욱의 체온을 높이려하지만, 지창욱은 자신으로 인해 박민영이 다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널 다치게 할 수도 있다”며 차갑게 밀어낸다.
이런 지창욱에게 박민영은 “넌 날 다치게 안해. 절대로”라고 말하며 지창욱을 끌어안았다.
이후 서로의 마음을 확인한 지창욱과 박민영은 눈물을 흘리며 입맞춤을 나누었다.
힐러 지창욱 박민영. 힐러 지창욱 박민영. 힐러 지창욱 박민영.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점유율 뚝-계약 줄취소…배터리도 구조조정 시사
2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3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4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5
택배기사 주5일제 해봤더니…“일감 몰려 더 힘들다”
6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7
서울 버스, 오늘 첫차부터 정상운행…노사 협상타결
8
[사설]‘대선 후보 날치기 교체’ 떠올리게 한 한밤 한동훈 기습 제명
9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10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3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10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싸게 팔면 안 된다”…소래포구 상인간 흉기 위협·폭행 벌어져
‘교원 해킹’ 이용자 554만명 피해 영향권
[횡설수설/우경임]앞삼겹, 돈차돌, 뒷삼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