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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 “저기 가서 먹고 싶다”고 말만 하면 “별 거 아니구만”…‘뚝 딱’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21 11:09
2015년 1월 21일 11시 09분
입력
2015-01-21 11:04
2015년 1월 21일 11시 0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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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진 남편 백종원. 사진=JTBC 방송화면
소유진 남편 백종원, “저기 가서 먹고 싶다”고 말만 하면 “별 거 아니구만”…‘뚝 딱’
소유진이 방송을 통해 남편 백종원이 음식을 말하면 바로 만들어 준다고 말해 부러움을 한 몸에 받았다.
지난 19일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배우 소유진이 출연해 남편 백종원이 관리하에 있는 이들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소유진은 냉장고 문을 연 MC들은 “재료가 너무 많다”며 “어디서부터 살펴봐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공개된 냉장고 속은 세계 3대 진미로 꼽히며 ‘땅 속 다이아몬드’로 불리는 송로버섯 머스타드까지 담겨 있었다.
MC 김성주는 “셰프의 아내로 살면 먹고 싶다고 하면 뚝딱 음식이 나오냐”고 물었고, 소유진은 “그렇다”고 대답했다.
또한 소유진은 “TV 보다 맛집 소개가 나오거나 장인이 나오면 ‘저기 가서 먹고 싶다’고 말하면 남편이 ‘뭔데?’이러고 본 뒤 ‘별 거 아니구만’이라며 30분 후에 TV에서 본 음식을 만들어준다”고 말해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MC 김성주는 “좋은 점도 있겠지만 단점도 있을 것 같다”고 말했고, 정형돈은 “체중 관리가 힘들다든지”라며 재차 묻자, 소유진은 “내가 체중 관리를 해야 할 때는 체중 관리 음식도 해 준다”고 말해 또 한 차례 주변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소유진의 남편 백종원은 20개의 브랜드와 300여 개의 점포를 보유 중으로 ‘본가’, ‘한신포차’, ‘새마을식당’등이 대표적 브랜드로 알려져 있다.
소유진 남편 백종원. 소유진 남편 백종원. 소유진 남편 백종원.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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