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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은우 “박한별과 스키장서 첫키스”… 드라마에서는?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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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21 10:46
2015년 1월 21일 10시 46분
입력
2015-01-21 10:39
2015년 1월 21일 10시 3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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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은우가 연인 박한별과의 첫키스를 언급했다.
정은우는 지난 20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택시’에 출연해 박한별과의 러브스토리를 방송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정은우는 “여자친구 박한별과 첫 키스는 언제 했느냐”라는 MC들의 질문에 “드라마에서 이미 3, 4번이나 키스를 했다”고 대답을 회피했다.
하지만 계속된 질문에 정은우는 “박한별에게 고백 후 스키장으로 놀러간 적이 있다. 그때 산책로에서 했다”고 털어놨다.
앞서 정은우, 박한별 커플은 SBS 일일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서 연인으로 출연했다.
이후 지난달 24일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한 매체에 포착돼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한편 이날 인교진은 소이현과의 신혼집을 공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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