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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폴라리스 L 회장과 문자 주고 받아…‘수영복 화보는 왜?’
동아닷컴
입력
2015-01-19 16:44
2015년 1월 19일 16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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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폴라리스. 동아일보DB
‘클라라 폴라리스 회장’
클라라와 소속사 폴라리스 사이의 진실공방이 벌어져 눈길을 사로잡았다.
19일 디스패치는 클라라와 폴라리스 L 회장이 주고받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문자 메시지를 포착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클라라와 폴라리스 L 회장은 지난해 5월 29일부터 10월 5일까지 지속적인 문자를 주고받았다.
공개된 문자에서 폴라리스 L 회장은 클라라에게 “나도 오랜만에 기분 좋았어요”, “스케줄 조정해서 가끔 봬요”, “너와 만남이 다른 연예인들과는 다르게 신선하고 설레고 그랬었는데 왠지 마음이 답답하고 무거워서” 등의 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클라라가 L 회장에게 “회장님 굿모닝”, “회장님 어제 기분 좋아 보여서 행복했어요”, “회장님 바쁘시겠지만 자주 뵈면 좋을 거 같아요” 등의 메시지를 보낸 것을 전해졌다.
또 이 매체는 클라라가 자신의 수영복이나 언더웨어 화보 등을 L 회장에게 보냈다고 보도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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