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허미영 누구더라? 개콘 멤버들이 무슨일로…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19 16:11
2015년 1월 19일 16시 11분
입력
2015-01-19 16:09
2015년 1월 19일 16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출처= 조윤호 인스타그램
미녀 개그우먼 허미영이 다음달 8일 결혼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개그맨 조윤호는 19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 공채 22기 개그맨 동기! 허미영의 웨딩 촬영~ 사정 때문에 5명이 못 왔지만, 미영이 축하축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웨딩드레스를 입은 허미영과 KBS 공채 22기 개그맨들이 다정하게 웨딩 촬영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개그맨 동기들의 다정한 모습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한 언론매체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허미영의 예비신랑은 훈훈한 외모의 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지난해 6월 처음 만나 8개월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리게 됐다.
허미영은 2007년 KBS 22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개그콘서트'를 비롯해 '개그스타', '가족 오락관', '무한도전', '초건방', '아들 녀석들'에 출연한 바 있다. 또 지난 2011년에는 Mnet '슈퍼스타K3' 예선에 출연, 탈락을 하기도 했다.
허미영은 결혼식 후 내조에 전념하다가 연말즘 방송에 복귀할 예정으로 전해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5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6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급매물도 비싸다”…강남 매물만 쌓인다
9
“美, 국제 해역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
10
중장년 5명 중 3명 “은퇴 후 은퇴자마을로 이주 의향 있어”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5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6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9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10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가 띄운 ‘공무원 초과근무 한도’ 개선…“수당 현실화 우선”
2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3
이영애, 휠쳬어 탄 父와 손 꼭 잡고 미소 “따뜻한 양평 문호리 집”
4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5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6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급매물도 비싸다”…강남 매물만 쌓인다
9
“美, 국제 해역서 이란 연계 선박 나포 준비…’경제적 분노’ 작전”
10
중장년 5명 중 3명 “은퇴 후 은퇴자마을로 이주 의향 있어”
1
우려 커지는 ‘정동영 리스크’…野 “李대통령, 즉각 경질해야”
2
배현진 “장동혁 사진에 실소…돌아오면 거취 고민하길”
3
“하이닉스 성과급을 왜 하이닉스만…국민과 나눠야” 공무원 주장에 ‘시끌’
4
국힘 “김용, 2심 실형 범죄자…출마는 법치 조롱”
5
李대통령, 5박6일 인도·베트남 순방길 올라…에너지·공급망 협력 모색
6
“이란 혁명수비대,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7
최강 해군이라더니…美항모 식단, 오래된 가공육에 당근 조각들
8
李 “민주주의 끊임없이 입증해야 반민주 세력이 국민 유린 못해”
9
이란, 호르무즈 선박 2척 공격…트럼프, 백악관 긴급회의 소집
10
‘명픽’ 정원오 vs ‘5선 도전’ 오세훈…서울시장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중장년 5명 중 3명 “은퇴 후 은퇴자마을로 이주 의향 있어”
오세훈 “대통령 혐의 지우려 사법부 조롱, 선열 통곡할 것”
“나 오늘 힘들어”… 가방에 ‘불안’을 챙기는 Z세대 [트렌디깅]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