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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홍화리 “父홍성흔 늙었지만, 최선 다하는 선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16 13:55
2015년 1월 16일 13시 55분
입력
2015-01-16 11:44
2015년 1월 16일 11시 4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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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BS ‘해피투게더’ 방송 캡처
‘해피투게더 홍화리’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홍화리가 아빠를 “늙은 야구선수다”라고 표현해 화제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는 가족 특집으로 꾸며져 박근형-윤상훈, 홍성흔-홍화리, 김재경-김재현이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홍화리는 “우리 아빠는 야구선수를 오랫동안 하고 있다”며 “그라운드에서는 홍턱, 홍포, 오버맨 등 이상한 별명이 많다”고 말했다.
이어 “그리고 늙었는데도 최선을 다하는 야구선수다”라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해피투게더’ 방송 중 과거 사진을 공개한 홍성흔이 홍화리에게 “(택연과 자신 중) 누가 더 잘 생겼어?”라고 묻자 홍화리는 “택연 삼촌”이라고 대답하며 이날 ‘해피투게더’에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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