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 훈련소 체력측정…곳곳에서 ‘탄성과 탄식이…’

동아닷컴 입력 2015-01-13 13:28수정 2015-01-13 1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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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 출처= MBC
‘진짜사나이 여군’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멤버들이 입소 첫 과정인 체력 검정에 임했다.

MBC ‘일밤-진짜 사나이’ 여군특집2가 높은 관심 속에서 지난 12일 오전 입소를 시작으로 본격 촬영에 들어갔다.

진짜사나이 제작진에 따르면 훈련소 입소 첫날 체력검정에서는 곳곳에서 탄성과 탄식이 쏟아져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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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진짜사나이 여군 특집’ 체력왕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강력한 후보는 ‘태권 소녀’ 윤보미(에이핑크)와 엠버(f(x))다.

또한 평소에 운동을 즐긴다는 박하선, 그리고 슈퍼모델 출신 이다희도 만만찮은 경쟁 상대로 꼽히고 있다.

무대에서 터프한 강단을 보여주는 안영미의 선전과 상대적으로 언니그룹에 속한 이지애, 강예원, 그리고 40대 큰 언니인 김지영이 어떤 반전을 보여줬을지도 기대를 모은다.

‘진짜사나이 여군-체력검정’은 오는 25일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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