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다희·이지애 등 8명 입소 완료 ‘기대 만발’

동아닷컴 입력 2015-01-12 15:24수정 2015-01-12 1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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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김지영’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멤버가 배우 이다희와 방송인 이지애를 포함한 8명으로 확정돼 화제다.

캐스팅 단계부터 뜨거운 화제를 모았던 MBC ‘일밤-진짜 사나이’가 ‘여군특집 시즌2’ 멤버들을 확정짓고 본격 훈련에 돌입했다.

12일 MBC는 “오늘 오전 ‘여군특집 시즌2’ 멤버들이 4박 5일 일정으로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해 촬영을 시작한다”고 알렸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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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는 지난해 숱한 화제로 떠오른 ‘여군 특집 시즌1’의 폭발적인 인기에 힘입어 다시 기획된 것으로 캐스팅 단계부터 수많은 관심을 끌어왔다.

특히 걸스데이 멤버 혜리는 애교로 ‘핫한 스타’의 반열에 들었다. 이번 2번째 여군특집 또한 많은 관심이 집중된 상황에서 또 어떤 예능 스타가 여군 특집을 통해 탄생하게 될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두 번째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의 출연진은 앞서 공개된 배우 김지영, 박하선, 강예원, 개그우먼 안영미, 에이핑크의 윤보미, f(x)의 엠버 6명 외에 배우 이다희와 지난해 프리랜서를 선언한 KBS 아나운서 출신 이지애까지 모두 8명이다.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의 연출 김민종 PD는 기획 단계에서부터 이른바 ‘혹한기 서바이벌’의 콘셉트를 공표하며 “훈련 강도가 훨씬 업그레이드될 것”이라고 알린 바 있다.

또한 김 PD는 “시즌1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엄청난 훈련 장소를 준비해 놓은 상태”라고 말해 출연진의 긴장감을 더했다.

계절적 배경이 겨울이고 그것도 추위가 절정인 1월 중순이라는 점에서 ‘진짜 사나이’ 여군특집 시즌2의 출연진들이 극한의 상황에서 만들어나 갈 이야기에 벌써부터 많은 이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한편 ‘진짜 사나이’ 여군 특집 시즌2는 오는 25일 방송을 앞두고 있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김지영’ 소식에 네티즌들은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김지영, 빨리 방영 됐으면”,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김지영, 멤버만 봐도 너무 기대된다”, “진짜사나이 여군특집 이다희 강예원 이지애 김지영, 추운데 다들 감기 걸리지 않고 무사히 훈련 마치고 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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