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재욱 최현주, 뮤지컬 속 인연이 실제로? 열애설 눈길…소속사 입장은?

동아닷컴 입력 2015-01-12 10:44수정 2015-01-12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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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 최현주 사진= EMK뮤지컬컴퍼니
안재욱 최현주

배우 안재욱(44)과 뮤지컬 배우 최현주(35)가 열애설에 휩싸였다.

스포츠서울은 12일 복수의 연예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안재욱과 최현주가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해 10월 11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진행된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서 각각 황태자 루돌프 역과 마리 베체라 역으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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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욱과 최현주는 극중 애틋한 연인으로 손을 잡는 것은 물론 포옹, 키스 등 다양한 애정표현을 연기한 바 있다.

이와 관련해 안재욱의 소속사 관계자는 이날 스타뉴스에 “안재욱의 열애설에 대해서는 개인의 사생활이라 알지 못한다. 확인해야 될 것 같다”고 전했다.

한편 안재욱은 1994년 MBC 23기 공채 탤런트로 데뷔해 드라마 ‘나쁜 친구들’, ‘천생연분’, ‘빛과 그림자’, 영화 ‘키스할까요’, ‘트라이앵글’ 등에 출연했다.

최현주는 이화여자대학교 성악학과 출신으로 2006년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으로 데뷔했다. 뮤지컬 ‘지킬 앤 하이드’, ‘몬테크리스토’, ‘닥터 지바고’, ‘두 도시 이야기’ 등에 출연했다.

안재욱 최현주. 사진= EMK뮤지컬컴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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