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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 열애설 상대, 몸매 끝내줄거라고? 과거 이상형 발언 뭐였기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8 09:44
2015년 1월 8일 09시 44분
입력
2015-01-08 09:20
2015년 1월 8일 09시 2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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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동아닷컴 DB
그룹 엠블랙 출신 배우 이준이 학창시절 동창과 열애 중이라고 7일 보도된 가운데 과거 이상형 발언이 재조명 받고 있다.
그는 2013년 KBS라디오 쿨FM ‘이소라의 가요광장’에 게스트로 출연해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이준은 '얼굴이 예쁜 여자가 좋은가, 몸매가 좋은 여자가 좋은가"라는 질문에 망설임 없이 “몸매가 좋은 여자가 좋다”라고 답했다. 이를 근거로 하면 이준 열애설의 상대가 몸매가 꽤 좋은 여성임을 추정할 수 있다.
한편 스포츠동아는 이날 여러 연예 관계자들의 말을 빌려 이준이 2013년 연말부터 동갑내기 여자친구와 2년 째 교제중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준은 일반인인 여자친구의 자세한 신상이 알려지는 것을 염려해 최대한 조심스럽게 만나고 있다.
이준 열애설 소식에 누리꾼들은 “이준 열애설, 김치볶음밥만 먹었다더니”, “이준 열애설, 몸매 좋은 여자일 듯”, “이준 열애설, 축하합니다”, “이준 열애설, 공식 입장은 언제 나오려나?”,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사진=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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