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룸메이트’ 박태환 열애설 언급… 장예원 “히터 틀었어요? 덥네”
동아닷컴
입력
2015-01-07 14:04
2015년 1월 7일 14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장예원 SBS 아나운서가 수영 선수 박태환과의 열애설을 방송에서 해명해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장예원은 지난 6일 오후 방영된 SBS ‘룸메이트 시즌2’(이하 룸메이트)에 출연해 박태환과의 열애설을 해명했다. 앞서 지난 11월 장예원은 박태환과 열애설이 불거졌지만 부인했다.
이날 조세호는 장예원에게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네 이름을 검색했는데 박…”이라며 조심스레 열애설을 언급했다.
그러자 장예원은 “히터 틀었어요? 덥네”라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었다.
이어 장예원은 “박태환과는 그냥 친한 오빠 동생 사이다”라며 “우리(장예원과 조세호)가 밥 먹을 때는 사진도 안 찍더니, 그런 건 그렇게 잘 찍으셨더라”라고 당시 박태환과의 열애설에 대해 해명했다.
이어 장예원은 “열애설 이후로 친구들이 나랑 밥을 안 먹는다. 심지어 같이 차 타고 다니는 것도 싫어하고 ‘트렁크 타라’고 한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장예원 너무 깜찍했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둘이 잘 어울리는데 너무 아쉽다”, “장예원 박태환 열애설 해명, 박태환 반응이 어떨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2
이스라엘, 이란 드론 기지 공격…도망가는 부대원까지 폭격
3
‘다주택’ 황현희 “부동산 안 팔고 버텨야”…논란일자 “판단 부족했다”
4
“모즈타바, 러 극비 이송 다리수술…푸틴 제안에 비밀관저 머물러”
5
‘케데헌’ 수상소감 중간에 끊은 오스카…“기자들도 탄식”
6
李 “잘 사는 노인 덜 받게”…기초연금 ‘하후상박’ 개편 논의 본격화
7
“문 안열려” 택배 20개로 현관문 봉쇄…누구 잘못? [e글e글]
8
이란戰 뜻밖의 승자는 韓 해운사…‘바다위 원유 창고’ 대박
9
“광주에 이렇게 긴 줄 처음” 온라인서 난리난 떡집
10
김민석, ‘방미는 차기주자 육성’ 김어준에 “무협소설” 비판
1
국힘 ‘혁신 공천’ 시작부터 역풍…현역 김영환·박형준 공개 반발
2
“혹시나” 무안공항 담벼락 둘러보다 또 ‘유해 추정’ 10여점 발견
3
에너지 위기에 믿을 건 원전…“이용률 80%까지 끌어올린다”
4
청해부대 파병 가능성 거론… “호르무즈 작전 위험 커 쉽진않아”
5
정청래, 철저한 검찰개혁 강조…“10% 꼬리가 90% 몸통 흔들어”
6
[김승련 칼럼]호르무즈 파병은 ‘무서운 고양이’ 목에 방울 달기
7
‘홍장원 메모’ 옮겨쓴 국정원 직원 “회유 연락 받아”
8
필리핀 공항에 꼴불견 한국인…“항의해도 인상 쓰며 무시”
9
이정현 “내일 공천 재재접수, 오세훈 신청을” 吳측 “열려있다”
10
트럼프, 호르무즈 파병 고강도 압박…中에 ‘정상회담 연기’ 거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람 가장 많이 죽이는 동물 1·2위 모기·뱀…3위가 ‘개’?
같은 금은방서 5일간 두 번 절도한 40대 여성 체포
대구 놀이터서 초등생이 탄두 추정 물체 맞아 다쳐…군, 확인 중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