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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조세호 “배신감이 들었다”, 박태환 장예원 과 삼각관계 형성되나?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1-07 09:59
2015년 1월 7일 09시 59분
입력
2015-01-07 09:53
2015년 1월 7일 09시 5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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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메이트 조세호. 사진=SBS 룸메이트 시즌2
룸메이트 조세호 “배신감이 들었다”, 박태환 장예원 과 삼각관계 형성되나?
룸메이트에 출연중인 조세호가 장예원과 박태환의 열애설을 언급하며 섭섭함을 토로했다.
지난 6일 방송된 SBS ‘룸메이트 시즌2’에서 조세호는 장예원에게 “인터넷을 검색하다 너를 검색했는데…”라며 박태환 선수를 언급하는 장면이 방송됐다.
자동차에 같이 타고 있던 장예원은 “차에 히터 틀었냐?”며“왜 이리 덥냐?”고 말하며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에 조세호는 “우리는 밥을 같이 먹어도 사진 안 찍히던데”라고 말하자, 장예원은 “정말 친한 오빠다”며 “그런데 사진을 보니 충분히 오해 살 수 있겠더라”고 해명했다.
장예원은 “스타일리스트가 같아서 친해진 것”이라고 덧붙여 설명했다.
하 지만 조세호는 장예원에게 “너와 박태환 선수 열애 기사, 넌 내가 좋아하는 동생이지만 배신감이 들었다”고 밝히며 “‘도전 1000곡’에 나와서 조세호가 이상형이라고 말해놓고 박태환과 만나면 그럼 나는 뭐냐”고 말해 웃음을 전했다.
조세호의 말에 장예원은“무슨 배신감이냐”며 “평소 연락도 안하잖아요”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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