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뉴스 스테이션] ‘수억원 횡령’ 코코엔터 대표 김모 씨 지명수배

스포츠동아 입력 2015-01-07 06:55수정 2015-01-07 0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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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코코엔터테인먼트 홈페이지 캡처
경찰이 수억 원의 회삿돈을 횡령해 해외로 출국한 코코엔터테인먼트 대표 김모 씨 검거를 위해 수사에 나섰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6일 “업무상 횡령혐의로 피소된 김씨에 대해 법원으로부터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지명수배 했다. 김씨가 귀국할 경우 바로 신병을 확보할 수 있도록 출입국관리사무소에 협조를 요청했다. 인터폴에 공조도 요청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씨의 횡령으로 공동대표인 김준호를 포함해 김대희 김준현 김원효 박지선 이국주 등과 직원들이 월급을 제대로 지급받지 못하고 있으며, 전속계약 해지사태로 번지고 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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