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준 백진희 열애설 부인… 같은 브랜드의 커플 패딩 점퍼?

동아닷컴 입력 2015-01-06 10:37수정 2015-01-06 10:39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배우 박서준과 백진희의 열애설이 화제다.

박서준의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6일 “박서준과 백진희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며 “친한 배우 동료일 뿐”이라고 두사람의 열애설을 적극 부인했다.

박서준이 백진희를 따라 금호동으로 이사했다는 주장에 “최근 박서준이 금호동으로 이사한 것도 맞고 같은 동네에 살고 있는 것도 맞다. 하지만 박서준의 이사는 백진희와 무관하게 진행된 것”이라며 “같은 동네 살고 있다는 것도 이사 후에 알았다. 드라마 ‘금나와라 뚝딱’에서 호흡을 맞춘 만큼 굉장히 친하다”고 설명했다.

백진희의 소속사 스노우볼엔터테인먼트 측도 “박서준과 백진희의 열애는 사실이 아니다”며 “백진희와 박서준이 사는 동네는 둘 뿐 아니라 다른 동료 연예인들이 많이 사는 동네”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주요기사
앞서 스포츠동아는 작년 한 차례 열애설을 부인한 박서준과 백진희가 현재 2년째 연인관계를 유지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에 따르면 박서준과 백진희는 지난 2013년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금 나와라 뚝딱’에서 부부로 호흡을 맞추었고 이후 실제 연인 사이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박서준과 백진희는 커플링으로 보이는 동일한 디자인의 반지를 나눠 끼고, 같은 브랜드의 패딩 점퍼를 입은 사진을 각자의 SNS 등을 통해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작년 7월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박서준와 백진희의 소속사 측은 “친한 동료일 뿐”이라며 열애를 부인했다.

박서준 백진희 열애설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서준 백진희, 인정하셔도 좋을 거 같은데요” “박서준 백진희, 정말 아닌가봅니다” “박서준 백진희, 좋은 소식 있을 법도 한데”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서준은 7일부터 방송 예정인 MBC 드라마 ‘킬미 힐미’에서 황정음의 쌍둥이 오빠 역을 맡고, 백진희는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 출연 중이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