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찬휘, ‘무한도전’의 ‘토토가’ 출연 “본명 김경희에 놀라시더라”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4:39수정 2015-01-07 11:08
공유하기뉴스듣기프린트
공유하기 닫기
소찬휘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소찬휘

가수 소찬휘가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출연 후 주위 반응을 공개했다.

소찬휘는 4일 MBC 표준FM ‘신동호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이하 토토가)’ 출연 소감 및 주위 반응에 대해 공개했다.

이날 소찬휘는 “저를 알아보는 젊은 친구들이 많아진 것 같다. ‘너무 반가웠다’, ‘노래 잘 들었다’, ‘유재석 씨와 친구가 돼서 부럽다’고 말씀 하신다”고 밝혔다.

주요기사
소찬휘는 “그런데 제일 많이 하시는 말씀이 ‘김경희’가 본명인 줄 몰랐다는 것이었다. 앞으로는 본명을 많이 부르겠다는 반응이 생겼다”고 털어놨다.

이어 소찬휘는 “말을 재미있게 못하는 편이라 예능 출연을 상당히 고민을 하는 편이다. 하지만 이번에는 공연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출연했다”고 말했다.

소찬휘는 “출연진이 현재 처한 상황이 다 다르기 때문에 이렇게 모이는 게 참 어려웠을 텐데 기분이 좋다. 옛날이야기를 많이 하며 웃었다”고 덧붙였다.

한편 소찬휘는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토토가’ 특집에 출연했다. 소찬휘는 자신의 히트곡 ‘티어스(Tears)’와 ‘현명한 선택’을 선보였다.

소찬휘. 사진=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0 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댓글쓰기 Copyright ⓒ 동아일보 & donga.com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기사 의견 0개의 기사의견이 있습니다.
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