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토토가’ 시청률, 순간 최고률 35.9% 기록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3:44수정 2015-01-05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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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시청률 순간 최고 35.9% 기록’

무한도전 시청률이 순간 최고 35.9%를 기록해 화제다.

지난 3일 방영된 MBC ‘무한도전’의 ‘토요일 토요일은 가수다’ 특집(이하 ‘토토가’)은 TNMS 기준 29.6%의 수도권 시청률을 기록했다.

특히 이날 지난 방송에서 터보, 김현정, S.E.S의 열기를 이어 쿨, 소찬휘, 지누션, 조성모, 이정현, 엄정화, 김건모 등 총 7팀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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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무대에 출연한 가수들이 함께 앙코르 곡으로 ‘트위스트 킹’을 열창하는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35.9%까지 상승했다.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최근 무한도전 ‘토토가’ 특집은 지난해 마지막 방송의 19.8%보다 2.4% 오른 22.2%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또 방송 직후 주요 음원차트 상위권에 방송된 노래들이 재진입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무한도전 시청률 순간 최고 35.9% 기록’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무한도전 시청률 순간 최고 35.9% 기록, 정말 흥이 나는 무대였다”, “무한도전 시청률 순간 최고 35.9% 기록, 추억 팔이 할 수 있어 좋았다”, “무한도전 시청률 순간 최고 35.9% 기록, 김태호PD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일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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