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아나운서 퇴사, KBS 32기는 다 프리로?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0:58수정 2015-01-05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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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오정연 트위터
오정연 아나운서가 오늘(5일) KBS에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5일 OSEN은 “오정연은 이날 오전 KBS에 사표를 제출, 퇴사 절차를 밟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OSEN에 따르면 오정연이 프리랜서 전향을 위해 연예기획사와 물밑 접촉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정연 아나운서의 퇴사 소식이 보도되면서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는 줄줄이 퇴사 절차를 밟고 있다. 그에 앞서 전현무, 최송현, 이지애가 KBS를 떠나 프리랜서 방송인이나 연기자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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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정연은 2006년 KBS 32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생생정보통’, ‘튼튼 생활체조’ 등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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