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19금 개그도 괜찮아”

동아닷컴 입력 2015-01-05 10:31수정 2015-01-05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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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배우 후지이 미나가 이상형으로 신동엽을 지목해 화제다.

지난 3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이하 세바퀴)’에는 후지이 미나가 출연했다.

이날 후지이 미나는 “이상형이 누구냐”는 질문에 “신동엽이 이상형”이라고 고백했다. MC 이유리가 “신동엽이 19금 개그를 많이 하는데 괜찮냐”고 질문했다. 후지이 미나는 “일본은 방송이 개방적이라며 나쁘지 않다”고 쿨하게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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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은 “제가 (19금 개그가)센 편 아니죠?”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태현은 “신동엽 정도면 공영방송 수준이다”고 거들었다. 또한 서장훈은 “12금이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소식에 네티즌들은 “세바퀴에서 후지이 미나가 제일 예쁘더라”, “후지이 미나 이상형 신동엽 부럽다”, “신동엽 일본 진출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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