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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뉴스 스테이션] ‘러브 인 아시아’ 제작진, 브라질에서 강도 당해
스포츠동아
입력
2015-01-05 06:55
2015년 1월 5일 06시 5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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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KBS 1TV ‘러브 인 아시아’ 홈페이지 캡처
KBS 1TV ‘러브 인 아시아’ 제작진이 브라질에서 강도에게 촬영 장비를 빼앗기는 사고를 당했다. 3일 KBS에 따르면 ‘러브 인 아시아’의 김모 PD는 2일(현지시각) 저녁 브라질 북부 벨렝 지역에서 촬영 도중 흉기를 휘두른 강도 3명에게 카메라 등 촬영 장비와 6000달러(약 662만원)를 빼앗겼다. 김 PD는 이를 막으려다 얼굴에 상처를 입었다. 현지 경찰은 2명을 체포하고 촬영 장비를 회수했다.
[엔터테인먼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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