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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효린·제시, ‘MBC 가요대제전’ 합동무대… 섹시미 한껏 뽐내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1-02 13:34
2015년 1월 2일 13시 34분
입력
2015-01-02 13:23
2015년 1월 2일 13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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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가수 에일리, 걸 그룹 시스타 효린, 럭키제이의 제시가 합동 무대를 꾸몄다.
31일 ‘2014 MBC 가요대제전’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 MBC드림센터와 서울시 마포구 상암 MBC신사옥에서 이원 생중계로 방송됐다.
이날 가요대제전에서 에일리, 효린, 제시는 미국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 제시 제이(Jessie J)와 니키 미나즈(Nicki Minaj)가 합동 무대에서 선보인 곡인 ‘뱅뱅’을 불렀다.
효린과 에일리는 금색의 의상을 입고 무대에 서 폭발적인 가창력을, 제시는 화려한 랩 실력을 선보이며 ‘뱅뱅(Bang Bang)’을 열창했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너무 멋진 무대였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정말 소름끼쳤다”, “가요대제전 에일리 효린 제시, 제시는 누구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해를 빛냈던 가수들이 모두 출연한 이날 ‘2014 MBC 가요대제전’은 방송인 김성주, 전현무, 배우 이유리, 씨스타 소유와 걸스데이 혜리가 사회를 봤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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