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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기광, 허가윤 외모 칭찬? 디스? “엽기토끼서 예쁜토끼 변신”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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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2 09:54
2015년 1월 2일 09시 54분
입력
2015-01-02 09:52
2015년 1월 2일 09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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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이기광. 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해피투게더 이기광
그룹 비스트 이기광이 포미닛 허가윤의 외모를 칭찬했다.
이기광은 1일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 3’(이하 ‘해피투게더3’)에서 포미닛 허가윤의 고등학교 시절을 회상하며 “많이 예뻐졌다. 처음과 다르다”라고 말했다.
이날 ‘해피투게더3’ 방송에서 이기광은 같은 소속사 식구로 연습생 시절부터 함께해 온 허가윤에게 “살을 정말 많이 감량했다. 많이 예뻐진 동생이다”라고 친분을 드러냈다.
이에 허가윤이 “나 그때 말랐다”라고 발끈하자 이기광은 “고등학생 때 가윤이는 동물로 따지면 엽기토끼였다. 지금은 사랑스럽게 예뻐진 토끼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피투게더 이기광. 사진 = KBS 해피투게더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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