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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신혜, 카메라 없을 때도 스킨십… 잘 어울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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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1-01 17:17
2015년 1월 1일 17시 17분
입력
2015-01-01 17:15
2015년 1월 1일 17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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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박신혜’
배우 이종석 박신혜가 카메라가 없을 때도 스킨십을 한다고 고백했다.
지난달 31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2014 SBS 연기대상에서 이종석, 박신혜는 10대 스타상과 베스트 커플상을 나란히 수상했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종석은 “‘피노키오’ 촬영장에서 카메라가 안 돌아갈 때도 박신혜와 스킨십을 한다는 데 사실이냐”는 질문에 “사실이다”고 답했다.
이어 이종석은 “정말 사랑스러운 파트너를 만난 것 같아 행복하다”고 밝혔다. 박신혜도 “이종석 씨가 애교가 많아서 촬영하면서 비타민 같은 존재다. 즐겁게 촬영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종석과 박신혜는 SBS 수목드라마 ‘피노키오’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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