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정재, 대상그룹 임세령 상무와 ‘연인’ 공식 인정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5-01-01 17:26
2015년 1월 1일 17시 26분
입력
2015-01-01 17:04
2015년 1월 1일 17시 0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배우 이정재(42)가 재벌3세인 대상그룹 임세령(38) 상무와 연인 사이를 인정했다.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엔터테인먼트(씨제스)는 1일 “최근 친구 이상의 감정으로 조심스럽게 만남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이정재와 임세령은 함께 식사를 하는 장면 등을 담은 사진이 공개돼 열애설에 휩싸였다. 소속사는 이례적으로 보도자료를 통해 곧바로 이를 인정했다.
다만 씨제스는 “두 사람은 오랜 우정의 친구에서 최근 조심스럽게 마음이 발전한 만큼 연인 관계로 인정하기에는 또 부담스러운 부분이 있었다”고 덧붙였다.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는 2010년 필리핀으로 함께 출국한 사실이 알려져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특히 2012년에는 결혼설이 퍼져 또 다시 관심을 모았다.
두 사람의 관계에 대한 대중의 관심이 증폭될 때마다 이정재는 “친구 사이”라고 선을 그어 왔다.
이를 의식한 듯 씨제스는 두 사람의 관계는 2010년이 아닌 “최근 시작됐다”고 강조했다.
씨제스는 “2010년 두 사람이 열애설에 휩싸이긴 했지만 최근까지 서로의 힘든 일을 들어주는 우정 그 이상이 아닌 친구 사이였음은 분명히 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정재는 연예인으로 사생활이 대중으로부터 관심을 받는 건 일의 일부이고 어느 정도 감내해야 한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임세령 씨는 일반인이고 특히 아이들의 어머니이기 때문에 자신으로 인해 가족이 상처받고 사생활을 침해받는 일은 막아 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정재와 임세령 상무의 인연이 배우 김민희로부터 시작됐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에 대해 씨제스는 “사실이 아니다”고 정정하며 엉뚱한 여배우의 실명이 거론되는 점에 아쉬움을 드러냈다.
한편 임세령 상무는 대상그룹 임창욱 명예회장의 장녀로 그룹 3세다.
현재 대상그룹 크리에이티브디렉터로 재직하고 있다. 1998년 삼성전자 이재용 부회장과 결혼해 슬하에 1남1녀를 뒀고, 2009년 2월 협의 이혼했다.
이해리 기자 gofl1024@donga.com 트위터@madeinharry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당뇨 의심 6가지 주요 증상…“이 신호 보이면 검사 받아야”
2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이준석, 장동혁 단식에 남미출장서 조기귀국…‘쌍특검 연대’ 지속
5
‘건강 지킴이’ 당근, 효능 높이는 섭취법[정세연의 음식처방]
6
[오늘의 운세/1월 20일]
7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8
은행권 ‘금요일 1시간 조기퇴근’ 확산…주 4.5일제 정지작업?
9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0
‘정의선 누나’ 정윤이, ‘F3 드라이버’ 아들의 매니저된 사연
1
北침투 무인기 만들고 날린 건 ‘尹대통령실 출신들’이었다
2
송언석 “장동혁 단식 중단해야”…정청래 “단식 말고 석고대죄를”
3
단식 5일째 장동혁 “한계가 오고 있다…힘 보태달라”
4
김병기 “재심 신청않고 당 떠나겠다…동료에 짐 될수 없어”
5
파운드리 짓고 있는데…美 “메모리 공장도 지어라” 삼성-SK 압박
6
조국 “검찰총장이 얼마나 대단하다고 5급 비서관 두나”
7
“금융거래 자료조차 안냈다”…이혜훈 청문회 시작도 못하고 파행
8
단식 장동혁 “장미보다 먼저 쓰러지면 안돼”…김재원 ‘동조 단식’ 돌입
9
한병도 “국힘, 조폭이 이탈한 조직원 보복하듯 이혜훈 공격”
10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오늘 ‘대한’도 울고 갈 한파에 강풍
물티슈 때문에 막힌 하수관, 세금 1000억 들여 뚫어
[단독]‘여사님 약속한 비례 1석 유효한지요’… 윤영호, 해임뒤에도 건진에 청탁문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