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세령과 열애설’ 이정재, 최근 발언 “결혼 못 할 것 같은 기분 자꾸 들어”

동아닷컴 입력 2015-01-01 13:07수정 2015-01-01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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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재. 사진=스포츠동아 DB
이정재 임세령

배우 이정재가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와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정재의 최근 결혼 언급 발언이 새삼 주목받고 있다.

이정재는 지난해 11월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2~3년 전만 해도 ‘언젠가 결혼을 하겠다’라는 말을 했는데 이제는 결혼 생각이 지나간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정재는 “결혼을 못 할 것 같은 기분이 자꾸만 든다. 물론 결혼을 안 하겠다는 생각은 아닌데 결혼할 시기를 놓친 것 같다”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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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신으로 마음을 바꾼 것이냐는 질문에 이정재는 “그렇지는 않다. 왠지 그런 느낌이 든다는 것이다”라며 “요즘에는 결혼에 신경을 많이 안 쓰는 것 같다. 거기에 나도 휩쓸려서 그렇다. 마음은 그렇지 않다”고 전했다.

한편 1일 디스패치는 지난달 26일 임세령이 운영하는 서울 청담동의 한 레스토랑에서 이정재와 임세령이 식사를 하는 모습 등을 포착한 사진 여러 장과 함께 두 사람의 비밀 연애를 확인했다며 열애설을 전했다.

이 매체는 이정재와 임세령이 공개적으로는 친구 사이라고 말하지만 이정재의 집에서 은밀한 데이트를 즐긴다고 전했다. 이정재가 서울에 있는 동안 임세령이 일주일에 3일 이상 이정재의 집을 찾아간다는 것.

이와 관련, 이정재 소속사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측은 동아닷컴에 “현재 기사를 접하고 사실확인 중이다. 확인 절차가 끝나는 대로 입장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대상그룹 측은 “임세령 상무와 이정재는 오랜 친분이 있는 사이일 뿐”이라면서 “오너 개인의 일”이라고 선을 그었다.

이정재 임세령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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