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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귀요미송2, 전신타이즈 섹시미 폭발…‘레깅스 시구’와 닮은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8:56
2014년 12월 26일 18시 56분
입력
2014-12-26 18:47
2014년 12월 26일 18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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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 귀요미송2
배우 클라라가 ‘귀요미송2’ 무대로 파격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클라라는 25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 ‘귀요미송2’ 무대를 꾸몄다.
이날 클라라는 핑크색 전신 밀착 보디슈트를 입고 등장해 바비 인형같은 완벽한 몸매를 강조했다. 이어 하얀색에 가까운 염색 단발머리로 변신한 클라라는 애교 넘치는 ‘귀요미송2’ 노래 퍼포먼스로 환호를 자아냈다.
클라라의 ‘귀요미송2’는 지난해 큰 인기를 끌었던 ‘일 더하기 일은 귀요미’라는 가사의 ‘귀요미송’의 두 번째 버전.
앞서 클라라는 22일 공식 유튜브 채널 등에 ‘클라라 귀요미송2 with 스탠 리’라는 제목으로 디지털 싱글 ‘귀요미송2’ 뮤직비디오를 선보인 바 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서 클라라는 S라인 몸매가 돋보이는 전신 밀착 의상과 화려한 색상의 스타킹 등을 연출했다.
특히 ‘모델계의 조인성’이라 불리는 모델 오민성이 클라라의 상대역으로, 미국 마블 코믹스 원작자인 스탠리가 학교 교장 선생님 역으로 열연해 화제를 모았다.
이 소식은 온라인에서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클라라 귀요미송2, 색다른 변신", "클라라 귀요미송2, 레이디가가 같다", "클라라 귀요미송2, 매력적이다" 등의 후기를 전했다.
클라라 귀요미송2. 사진 = 방송, 뮤비 캡쳐화면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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