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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소유진 남편 백종원 “지난해 매출 700억” 과거 발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6 11:24
2014년 12월 26일 11시 24분
입력
2014-12-26 09:57
2014년 12월 26일 0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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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사진 = 이승진 웨딩 제공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배우 소유진이 남편 백종원의 경제력을 언급한 가운데, 백종원의 연매출이 주목받고 있다.
요리연구가 겸 기업인 백종원은 지난 해 1월 21일 SBS 예능프로그램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성공 스토리를 전했다.
당시 백종원은 “건축자재 수입업을 하다 IMF로 망했다. 빚이 17억이 생겼다”고 고백했다. 이후 백종원은 외식업계로 눈을 돌렸다고 설명했다.
백종원은 “브랜드로는 27개다. 매장수로는 오늘까지 426개다. 국내 매장만 그렇고 동남아 중국까지 합치면 30개다. 총 456개 매장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지난해 매출이 700억이었지만 부자는 아니다”고 설명했다.
한편 소유진은 2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이하 해피투게더)에 출연했다.
이날 해피투게더 방송에서 소유진은 “사실 남편 경제력이 궁금해 찾아봤다. 가게가 몇 인지 검색해봤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해피투게더 소유진, 백종원. 사진 = 이승진 웨딩 제공
동아닷컴 디지털 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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