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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김이브 ‘억! 소리’ 나는 수입, 화끈한 19금 입담 ‘헉!’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24 19:53
2014년 12월 24일 19시 53분
입력
2014-12-24 19:03
2014년 12월 24일 19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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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TV 김이브. 사진=아프리카TV 김이브
아프리카TV 김이브
실시간 인터넷방송 아프리카TV의 BJ 김이브가 화끈한 입담으로 주목을 받았다.
BJ 김이브는 J 윰댕, 꽃빈, 엣지와 함께 ‘아프리카TV 4대 여신’으로 불리며 인기를 모으고 있다. BJ 김이브는 거침없는 19금 발언과 성교육 토크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다.
김이브는 과거 “아기는 어떻게 생기냐”는 시청자의 질문에 잠시 망설이다가 “좋아하거나 사랑하거나 서로를 믿는 커플이 섬에 놀러갔는데 배가 끊겨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김이브는 “일기예보를 봤거든요. 여자는 몰랐을까요? 집에 돌아올 방법이 없어요. 일기예보가 이렇게 맞아떨어지다니 정말 놀라운 일이네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또 김이브는 방이 하나밖에 없다고 설정하며 “이런 상황에서 랜덤 확률로 아기가 생길 수도 있다. 생길지 안 생길지는 삼신 할머니만 안다”고 덧붙였다.
한편 BJ 김이브는 2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열린 ‘2014 아프리카TV BJ페스티벌(이하 아프리카TV 시상식)’에 모습을 보였다.
이날 BJ 김이브는 스타 BJ 50명 중 상위 20명 안에 선정돼 트로피와 상금 200만원을 받기도 했다.
김이브는 BJ 경력 8년차로, 그의 채널 구독자만 20만명이 넘는 인기를 자랑한다. 2013년 1월부터 9월까지 시청자에게 받은 별풍선 중 본인 몫으로 환전해 받은 실수령액이 약 3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이브. 사진= 아프리카TV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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