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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세윤,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우승 소식에 “한국 아니야? 어디야 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8 17:25
2014년 12월 18일 17시 25분
입력
2014-12-18 17:23
2014년 12월 18일 17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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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3 장동민 유세윤’
개그맨 장동민이 ‘더 지니어스3’의 최종 우승자로 확정된 가운데, 절친인 개그맨 유세윤의 축하 인사가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유세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형 최고! 상금 6000만원. 내 돈 1억4000만원”라는 글과 함께 ‘더 지니어스3’ 캡쳐 화면을 게재했다.
이어 유세윤은 “전화 좀 해. 진짜 축하해주려고 하는 거니까. 전화 좀 받아. 한국 아니야? 어디야 형”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장동민은 17일 방송된 tvN ‘더 지니어스: 블랙가넷(이하 더 지니어스3)’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상금 6000만원의 주인공이 됐다.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유세윤’소식에 누리꾼들은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유세윤, 역시 뼈그맨”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유세윤, 정말 해외갔나?” , “더 지니어스3 장동민 유세윤, 왠만하면 받아주지”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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