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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노수람, 오인혜 못지않은 드레스 ‘파격노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8 09:25
2014년 12월 18일 09시 25분
입력
2014-12-18 09:23
2014년 12월 18일 09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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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노수람의 파격 드레스가 화제다.
노수람은 지난 17일 오후 서울시 종로구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5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 파격적인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뜨거운 카메라 세례를 받았다.
이날 노수람은 옆태는 물론 가슴라인까지 아슬아슬하게 드러나는 디자인의 드레스를 택했다.
특히 속이 훤히 비치는 시스루 소재로 된 드레스는 옆구리부터 다리까지 다 드러내 누리꾼들로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한편 노수람은 MBC ‘미스코리아’, ‘미스터 백’, 영화 ‘환상’ 등에 출연한 배우로 지난 달 열린 2014 대한민국문화연예대상에서 신인배우상을 수상했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드레스를 접한 누리꾼들은 “청룡영화제 노수람, 대박이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오인혜보다 더한 노출이다” “청룡영화제 노수람, 민망할 정도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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