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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 이시원, 임시완에게 적극적인 대시 “쓸데있게 문자하겠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15 15:17
2014년 12월 15일 15시 17분
입력
2014-12-15 15:14
2014년 12월 15일 15시 1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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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원 사진= tvN 금토드라마 ‘미생’ 화면 촬영
이시원
‘미생’에서 이시원이 임시완에게 적극적으로 대시했다.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미생’ 13일 방송에서는 임시완(장그래 역)과 이시원(하선생 역)의 비하인드 스토리가 그려졌다.
이날 이시원은 임시완에게 문자를 보냈다. 이를 본 김대명(김동식 역)은 “잘해봐라. 답장 보내는 게 별거냐. 답장도 좀 해줘라”고 조언했다.
임시완은 “그게 좀 부담스럽다. 사실 그때 같이 술 마신 날에…”라고 대답했다. 이어 임시완은 자신과 김대명, 이시원이 함께 술을 마신 날을 회상했다.
당시 이시원은 김대명과 헤어진 후 임시완의 뒤를 졸졸 따라갔다. 이에 임시완은 “왜 따라 오냐”고 말했고 이시원은 “저도 우리 집 가던 길이다”고 대꾸했다.
임시완은 “이제 쓸데없이 문자하지 말라”며 단호하게 말했다. 그러나 이시원은 “알겠다. 이제 쓸데있게 문자하겠다”며 여전히 호감을 드러냈다.
회상을 끝낸 임시완은 “부담스럽다”며 난감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들은 김대명은 이시원과 잘해볼 것을 권유했고 임시완은 “제가 연애할때냐”며 마음을 다잡았다.
이시원. 사진= tvN 금토드라마 ‘미생’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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