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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부인 한수민, 뽀뽀 사진 해명 “정신이 없었나 봐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8 09:29
2014년 12월 8일 09시 29분
입력
2014-12-08 09:27
2014년 12월 8일 09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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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박명수가 화제를 모았던 ‘뽀뽀셀카’에 대해 해명했다.
박명수는 지난 6일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 “이야기하면 또 화제가 될 테니 말하지 않겠다. 이렇게 화제가 될 거라고 생각 못했다”며 “사진이 정말 잘 나와서 올렸다. 정신이 없었나보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명수는 자신의 SNS을 통해 부인 한수민 씨가 자신의 볼에 뽀뽀를 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또 박명수는 유재석이 “가족 예능 본격적으로 하실 건가?”라고 질문하자 “방송은 아니고 광고 촬영은 하고 싶어 한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 부인 한수민 씨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박명수 부인 한수민, 예쁘네”, “박명수 부인 한수민, 부끄러워하긴”, “박명수 부인 한수민, 피부과 의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명수와 한수민 씨는 지난 2008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민서 양이 있다.
사진 l 박명수 SNS (박명수 부인 한수민)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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