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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YG 바비에 사심 고백…“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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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2-05 13:33
2014년 12월 5일 13시 33분
입력
2014-12-05 13:30
2014년 12월 5일 13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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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YG 바비. 출처= 방송 갈무리
‘김유정 YG 바비’
배우 김유정이 YG 래퍼 바비에 대한 사심을 고백해 화제다.
김유정은 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YG 바비”라고 고백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김유정은 동료배우 서신애, 이영유, 진지희와 분식집에서 만나 음식을 먹으며 이야기를 나눈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됐다.
공개된 영상 속 김유정은 친구들이 좋아하는 사람을 묻자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바비”라고 전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유정은 YG 래퍼 바비를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정말 예쁘시다”고 설명했다.
한편 바비는 YG의 신인 보이그룹 iKON(아이콘)의 멤버로 발탁돼 데뷔를 앞두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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