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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네스카야 공식입장, “2009년부터 알던 사이” 논란 일부 시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5 10:38
2014년 12월 5일 10시 38분
입력
2014-12-05 10:37
2014년 12월 5일 10시 3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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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
‘에네스 카야 공식입장’
터키 출신 방송인 에네스 카야가 총각행세 논란에 입을 열었다.
에네스 카야는 스포츠경향과 지난 3일 인터뷰를 갖고 “2009년부터 미니홈피 쪽지를 주고 받으며 알던 사람이었다”고 공식 입장을 전했다.
또한 에네스 카야는 “단 한번도 만난 적 없고 얼굴조차 본 적 없다”고 말했다. 그는 “1년에 십 수차례 정도 문자를 주고 받았다”고 덧붙였다.
오해를 살 만한 메시지에 대해서는 “결혼하기 전부터 알던 인연이라서 너무 편하게, 짓궂게 이야기한 게 잘못이었다”고 설명했다.
지난 3일 에네스 카야의 법률 대리인 법무법인 정건 측은 “일방적으로 왜곡 또는 과장된 주장에 대한 침묵은 반복되는 무한한 억측을 낳을 수 있고, 이는 고스란히 에네스 카야 본인과 가족들의 고통으로 남게 될 것”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한 에네스 카야 측은 공식 입장에서 “많은 고민 끝에 에네스 카야는 지금의 상황을 더 이상 묵과하지 않고 본인이 거론된 현 사태의 모든 사실 여부를 법에 따라 밝히기로 결정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3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익명의 여성이 ‘에네스 더이상 총각 행세 하지 마라’는 제목으로, 에네스 카야가 총각 행세를 했다는 글과 그와 주고받은 메시지 내용을 캡처한 사진을 게재해 논란이 일어났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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