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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G 바비에 고백’ 김유정, 알고보니 대식가? “계란 20개-피자 라지 거뜬”
동아닷컴
입력
2014-12-05 09:19
2014년 12월 5일 09시 1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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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해피투게더 김유정
아역배우 김유정이 남다른 먹성을 고백했다.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 시즌3’ 4일 방송에서는 ‘먹고 또 먹고’ 특집으로 배우 김유정, 가수 김태우, 홍진영, 그룹 미쓰에이 페이, 개그맨 김준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유정은 “남들은 조금씩 자주 먹는다고 하지 않냐. 나는 매끼 폭식을 하고 자주 먹는다”고 입을 열었다.
김유정은 “엄마가 계란을 찌면 10개~20개씩 먹는다. 언니와 오빠가 있는데 집에 귤을 한 박스 사다두면 이틀 만에 없어진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유정은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다면 피자 라지 사이즈 한 판도 먹을 수 있다”며 “살이 잘 찌는 체질이라 가끔 먹는 양을 조절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김유정은 같은 소속사 김유정 YG의 래퍼 바비를 좋아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김유정은 좋아하는 사람을 묻자 “연습생 때부터 좋아한 사람은 있다. YG 바비”라고 답했다.
김유정은 “만나본 적은 없는데 연습생 때부터 좋아했다. 웃는 게 정말 예쁘시다”고 YG 래퍼 바비를 좋아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바비는 YG의 신인 보이그룹 iKON(아이콘)의 멤버로 발탁되어 데뷔를 앞두고 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유정 YG 바비, 진심으로 짝사랑 중?” “김유정 YG 바비, 잘 어울리겠다” “김유정 YG 바비, 부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해피투게더 김유정. 사진=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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