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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홍진호 “장동민 없애버릴 것…상금 필요없다” 발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12-04 11:38
2014년 12월 4일 11시 38분
입력
2014-12-04 11:31
2014년 12월 4일 11시 3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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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지니어스.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화면 촬영
더 지니어스
전 프로게이머 방송인 홍진호가 개그맨 장동민의 도발에 발끈했다.
4일 오전에 방송된 케이블 채널 tvN 예능프로그램 ‘더 지니어스: 블랙 가넷’(이하 ‘더 지니어스’)에서는 지난 시즌 역대 우승자인 홍진호와 이상민이 출연했다.
더 지니어스 게임에 앞서 홍진호와 이상민은 게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두 사람이 대화를 나누는 사이 오현민과 하연주, 최연승이 합류했다.
홀로 침대방에서 생각을 하던 장동민은 창고방에 슬쩍 들어가 홍진호와 이상민을 자극했다. 장동민은 “여기 있는 ‘더 지니어스’ TOP4인 사람들은 시즌1이나 시즌2 어디에 나갔어도 지금 자리까진 쉽게 왔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홍진호는 “뭐야 진짜. 나 오늘 상금이고 뭐고 장동민을 없애버려야겠다”고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이날의 우승은 홍진호가 차지했다. 데스매치는 장동민과 하연주의 대결로 펼쳐졌다. 장동민의 포커페이스와 자신감에 압도당한 하연주가 패했다.
더 지니어스. 사진 = tvN ‘더 지니어스’ 화면 촬영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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